OUR STORY

이야기 · 공간

매일 아침 반죽을 굽고, 한 잔씩 내리는 작은 카페의 하루

아침 햇살이 드는 카페 카운터에서 커피를 준비하는 모습
커피
한 잔씩 내리는 드립매주 볶은 원두
디저트
매일 굽는 디저트오전 11시 이후 순서대로
자리
오래 머물러도 좋은 자리당산동 골목 모퉁이

좋은 커피는 크게 말하지 않아도
천천히 기억에 남는다고 믿어요.

크게 말하지 않아도천천히

한 잔씩천천히

매일 굽는디저트

골목 모퉁이오후의 한 잔

BAKE & BREW

직접 내리고,
직접 굽습니다

아침마다 반죽을 굽고, 주문이 들어오면 한 잔씩 내립니다. 작은 가게라서 가능한 속도예요.

따뜻한 빛 아래 반죽을 치대는 손
매일 아침 반죽부터 시작
나무 트레이 위 갓 구운 디저트
  1. 핸드드립

   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내리는 핸드드립. 주문 즉시 한 잔씩.

  2. 오븐

    오븐에서 바로 나온 디저트. 매일 아침 굽는 디저트.

  3. 속도

    작은 가게만의 여유.

VISIT US

자리를 비워둘게요

오후의 햇살이 드는 창가 자리, 모퉁이커피에서 기다리고 있어요.